'힐링캠프' 소유, 외모비하 악플에 상처받아 "진짜 못생겼다 생각해"
- 연예 / 김담희 / 2015-09-22 09:42:58
나 정말 못생겼나? 나 진짜 못생겼다, 생각에 사로잡히더라 심경 밝혀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씨스타 소유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과거 외모에 대한 악플을 보고 실제로 많이 상처를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1일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전직 국보급 센터 농구선수에서 예능 에이스로 거듭난 서장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씨스타 소유가 깜짝 등장해 그와 달달한 듀엣을 선보였다. 이어 '언제부터 예뻤냐'는 시청자MC의 질문에 그녀는 '어렸을 때 제가 제일 예쁜줄 알았다. 이쪽 일을 하면서 연습생을 하면서 생각보다 예쁜 애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외모 지적하는 악플을 보다보면 '나 정말 못생겼나? 나 진짜 못생겼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네티즌들은 '소유 예쁜데 왜?', '아니다 악플 신경쓰지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힐링캠프'에서 소유가 악플에 상처 받았었던 일을 털어놨다.[사진=SBS '힐링캠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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