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안방극장 핑크빛 설렘 장식
- 연예 / 박사임 / 2015-09-14 19:05:08
자유분방한 삶을 사는 연출가 겸 교수 차현석(이상윤)
(이슈타임)김대일 기자=tvN 금토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에서 자유분방한 삶을 사는 연출가이자 연극과 교수인 차현석 역을 맡은 이상윤이 순정남의 면모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다. 지난주 방송된 두번째 스무살 6회에서는 노라가 시한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안도하는 현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뿐만 아니라 현석은 노라의 수첩에서 몰래 본 버킷리스트를 하나하나 미션을 수행하듯 행동으로 옮기며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처럼 이상윤은 두번째 스무살 을 통해 첫사랑을 향한 마음 따뜻한 순애보를 가진 남자의 감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다소 무겁고 진중한 분위기의 전작 속 캐릭터와는 달리 밝고 경쾌한 차현석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로맨틱 코미디 장르 역시 완벽히 소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새로운 로코킹 자리를 예약했다. 한편 두번째 스무살 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엄마가 되어 살아온 지 20년이 된 하노라(최지우 분)가 대학에 입학해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이상윤[사진=tvN 두번째 스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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