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투유' 김제동 "44사이즈는 너무 '폭력적인' 신체사이즈다"

연예 / 김담희 / 2015-09-14 10: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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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쟁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눠, 살과의 전쟁 고민 털어놔
지난 13일 방송된 '김제동의 톡투유 걱정말아요 그대'에서 김제동이 살과의 전쟁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다.[사진=JTBC '톡투유'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김제동이 '김제동의 톡투유 걱정말아요 그대' 프로그램에서 여성 신체사이즈에 대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제동은 9월 13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 걱정 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에서 '전쟁'을 주제로 500여 명의 청중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전쟁'이라는 주제에 대하 많은 여성 관객들이 살과의 전쟁을 고민으로 털어놨다. 한 여성관객이 44사이즈가 되고 싶다고 하자 김제동은 '44사이즈는 인간이 입기에는 무리다. 굉장히 폭력적인 사이즈 아니냐'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이에 김제동과 박성광은 객석에 44사이즈 여성이 있는지를 물었고, 깡 마른 관객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한편 이날 '톡투유'에는 인문학 강사, 정재승 교수, 가수 요조, 개그맨 박성광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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