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 오는 11월 중국 투어 예정
- 연예 / 박혜성 / 2015-09-11 16:21:56
소속사 결별 후 본격적인 홀로서기 시작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가수 겸 배우 비가 중국 투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설 예정이다. 11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비는 최근 오는 11월 중국 투어 공연을 확정했다. 비는 중국 대도시를 도는 투어를 통해 '월드스타 비'의 면모를 보여주고 한류스타로서 입지를 더욱 다질 예정이다. 앞서 비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승성 회장과 오랜 상의 끝에 서로 유종의 미를 거두기로 했다'면서 큐브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를 알린 바 있다. 이에 따라 비는 이달 안으로 큐브와 결별하며 이번 중국 투어 공연은 큐브와 별개로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그는 향후 거취에 대해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아 한동안 소속사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할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겸 가수 비가 조만간 중국 투어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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