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입대 후 9월 '첫 휴가' 취소

연예 / 김담희 / 2015-09-09 16: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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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변론준비기일까지 부대 내에서 보낼 것으로 알려져
김현중이 오는 23일3차 변론을 앞두고 첫 휴가를 취소했다.[사진=30사단 신병교육대 공식 카페]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김현중이 입대 후 9월에 예정이었던 첫 휴가를 미뤄 그 이유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현중의 측근에 따르면 김현중은 오는 23일로 예정된 3차 변론 준비기일을 앞두고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 자중의 시간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정식 재판을 하기도 전인 변론준비과정부터 폭행-유산과 관련된 공방, SNS 대화내용 공개, 소송 외 추가 형사고소 등 한치의 물러섬 없는 대립으로 양측은 물론 대중들의 피로도 누적된 상황.

부대 내에서도 밖의 소식을 전해듣고있는 김현중은 정식 재판 전 양측의 주장이 사실상 마무리되는 3차 변론준비기일까지 부대 내에서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 여자친구 최 씨가 김현중을 상대로 제기한 16억 손해배상청구소송의 3차 변론준비기일은 오는 2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며,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최 씨는 오는 12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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