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이, 유노윤호 훈련소 퇴소식 참석

연예 / 박혜성 / 2015-09-03 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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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 사이라 방문한 것 뿐"
유이가 유노윤호의 훈련소 수료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유이 페이스북]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군 복무 중인 유노윤호를 찾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유이는 지난 달 27일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퇴소식에 참석했다.

이 관계자는 "이날 퇴소식에 유노윤호의 가족과 친구들 외에도 유이가 동행했다. 주위에 사람들이 많았지만 유이의 모습을 쉽게 알아보는 사람은 없었다"면서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은 유이 밖에 없어서 괜한 오해를 살까봐 주위에서 (유이의)노출을 막았다"고 말했다.

보통 가족들이 방문하는 것이 일반적인 훈련소 퇴소식에 유이가 굳이 유노윤호를 찾아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간 두 사람은 연예계에서나 팬들 사이에서 서로 친분이 있다는 사실이 전혀 알려진 바가 없었다.

이에 대해 또 다른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은 연예계에서 활동하면서 친하게 지내온 사이다. 가수로 데뷔해 연기자로 활동하는 공통점도 있고, 또래들과 이야기가 잘 통해 자주 어울렸던 것 뿐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의 관계자도 "친한 친구 사이라 방문한 것 뿐이다.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며 열애설에 대한 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지난 7월 21일 입대한 유노윤호는 훈련소 퇴소 후 육군 제26기계화 보병사단 군악대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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