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조영남, "마마무, 엄마가 없다는 뜻?" 막말
- 연예 / 김담희 / 2015-08-30 13:21:56
마마무, "멤버들 다 엄마가 있다, 아이가 처음에 옹알이 하는 소리를 따 지은 것"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불후의 명곡에서 조영남이 걸그룹 마마무의 그룹명을 가지고 '엄마가 없다는 뜻이냐'는 발언을 해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번안가요 특집'에서는 조영남이 가요계의 '전설'로 출연했다. 이날 '마마무'는 조영남의 '딜라일라' 무대를 선보였다. 까마득한 후배가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무대를 본 직후 조영남은 '질문이 있다. 마마무가 엄마가 없다(mama無)는 뜻이냐. 아니면 마마무의 무가 채소냐'고 말했다.' 발언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저걸 농담이라고 한건가'라며 '아무리 어린 후배라고 한들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는 것이 아니냐'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마마무는 '멤버 4명 모두 (엄마가) 다 있다'며 '아기가 처음에 옹알이하는 소리인 '마마무'다. 갓난아기처럼 원초적이고 본능적으로 다가가자는 의미'라고 침착하게 설명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불후의명곡'에서 조영남이 그룹 마마무에게 팀명에 대해서 '엄마가 없다는 뜻이냐'고 말해 구설수에 올랐다.[사진=KBS2'불후의명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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