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수록곡들, 음원차트 '줄 세우기'

연예 / 박혜성 / 2015-08-24 15: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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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음원 차트서 1~6위 나란히 나눠가져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수록곡들이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사진=MBC 홈페이지]

(이슈타임)박혜성 기자=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선보인 곡들이 음원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4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에서 선보인 6개 곡들은 각종 음원 차트에서 1~6위를 모두 차지했다.

특히 이 중 박명수와 아이유의 팀 '이유갓지 않은 이유'가 '레옹'은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엠넷닷컴 등 8개 음원 차트에서 일간 및 실시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황광희, 태양, 지드래곤의 '황태지'가 부른 '맙소사'도 8개 차트에서 2위에 올라 저력을 과시했다.

이밖에도 '으뜨거따시'(하하'자이언티)의 '스폰서', '오대천왕'(정형돈'밴드 혁오)의 '멋진 헛간', 유재석'박진영(댄싱 게놈)으로 부른 '아임 소 섹시'(I'm So Sexy)와 정준하'윤상의(상주나)가 선보인 '마이 라이프'도 뒤를 이었다.

아울러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조사 결과 전국 21.1%, 수도권 21.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무한도전 측은 음원 및 앨범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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