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재환씨, 연내 가수데뷔 한다

연예 / 김담희 / 2015-08-24 15: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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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피처링만 결정되면, 빠르면 1~2달 안에도 데뷔 가능
무한도전에서 얼굴을 알리며 사랑을 받은 유재환씨가 빠르면 연내에 가수로 데뷔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사진=박명수 SNS]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무한도전에서 박명수 소속사 프로듀서로 얼굴을 알린 유재환씨가 올해 가수로 데뷔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박명수 소속사 프로듀서로 등장해 눈길을 끈 유재환이 가수로 데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사는 이미 연초에 써놨고, 곡은 현재 박명수와 유재환이 작업 중이다.'

여성 피처링만 정하면, 빠르면 1'2달 뒤에도 데뷔가 가능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 가요 관계자는 '박명수 씨가 프로듀서로 소개했지만 원래 가수를 준비 중이었다. 빨리 나왔어야 했는데, 무도 가요제 때문에 데뷔가 늦어졌다. 하지만 데뷔 전부터 유명인사가 돼, 무도 덕을 톡톡히 보게 됐다'고 소개했다.'

방송에서 소개되지는 않았지만 유재환은 가창력이 뛰어난 보컬리스트다.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학부 외래교수로 재직한 사실도 이미 알려졌다.

유재환은 '무도'에서 박명수와 짝을 이룬 아이유를 보고 아이처럼 좋아하는 순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가요제까지 참여해, 덩실덩실 춤을 추며 흥을 돋웠다.

박명수는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유재환이 길 가는 사람과 눈만 마주쳐도 '맞습니다'라고 말한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유재환은 '나를 알아봐 주시는 것 같아서 인사한 것이다. 사실 나를 알리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재환씨 완전 귀여움', '노래 나오면 당장 들어야겠다' 등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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