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시크+귀염' 팜므파탈 매력 발산

연예 / 이슈타임 / 2013-02-14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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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4일 서효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SBS 수목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1화 속 첫 장면으로 화려한 선상 파티를 하는 톱 여배우이자 오수(조인성 분)의 애인 진소라 역으로 특별 출연한 서효림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효림은 화려한 악세서리와 함께 다크 블루 톤의 앞이 트인 우아한 롱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애인인 오수를 위험에 빠뜨리면서까지 사랑을 갈구하는 외롭고 차가운 진소라 역으로 완벽 변신하기 위해 도도하고 시크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컷` 소리가 나면 다시 사랑스럽고 장난스런 미소와 표정을 선보여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

서효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효림 너무 매력있다" "정말 예쁘다" "도도한데 사랑스럽기까지 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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