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새앨범 출시 앞두고 시사회 개최
- 연예 / 이슈타임 / 2013-02-12 15:05:00
정규 3집으로 11개월 만에 컴백하는 샤이니(사진)가 앨범 발매 전 특별한 행사를 열기로 해 화제다.
샤이니는 14일 오후 5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올림푸스 홀에서 멜론 프리미어 `샤이니 뮤직 스포일러`를 열고 오는 19일 아이튠즈 및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3집 앨범의 제작과정과 비하인드는 물론 3집 앨범 전체를 최초로 들어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그동안 샤이니가 매 앨범마다 참신한 시도와 독특한 색깔이 담긴 음악과 퍼포먼스로 대중과 음악 관계자 모두의 호평을 받아 온만큼 정규 3집 앨범 발매에 앞서 음악 평론가, 패션 에디터, 작곡가, 음악 관계자 등 트렌드 리더들에게 특별히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
`샤이니 뮤직 스포일러`는 음악 전문 사이트 멜론과 함께해 멜론이 선정한 평가단 100명도 특별히 초청, 일반 음악 팬들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을 부여했다.
한편 지난 7일부터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새 앨범과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샤이니는 경쾌한 댄스곡 `드림 걸`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며 3집 전곡의 음원은 오는 19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