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레슬링팀, 전국대회서 종합 1위
- 스포츠 / 프레스뉴스 / 2021-04-01 14:19:16
제39회 회장기 전국 레슬링 대회서 금 4·은 2·동 4 획득 ‘쾌거’
충남도청 레슬링팀이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종합 성적 1위를 달성했다.
도는 도청 레슬링팀이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제39회 회장기 전국 레슬링 대회에 참가해 금 4, 은 2, 동 4개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황은주(76㎏), 강은주(50㎏), 최인상(61㎏) 선수가 금메달을, 정의현(125㎏), 김미경(57㎏) 선수가 은메달을, 김현주(86㎏), 한대길(74㎏), 이중일(57㎏)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개인전에서 획득했다.
또 남자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 동메달을 추가하며 도청 레슬링팀의 위상을 떨쳤다.
아울러 최우수지도자상에 이건한 감독이, 최우수선수상에 최인상 선수가 선정됐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청 소속 선수들이 제 실력을 발휘하고,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선수단에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충남도청 레슬링팀이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종합 성적 1위를 달성했다.
도는 도청 레슬링팀이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제39회 회장기 전국 레슬링 대회에 참가해 금 4, 은 2, 동 4개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황은주(76㎏), 강은주(50㎏), 최인상(61㎏) 선수가 금메달을, 정의현(125㎏), 김미경(57㎏) 선수가 은메달을, 김현주(86㎏), 한대길(74㎏), 이중일(57㎏)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개인전에서 획득했다.
또 남자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 동메달을 추가하며 도청 레슬링팀의 위상을 떨쳤다.
아울러 최우수지도자상에 이건한 감독이, 최우수선수상에 최인상 선수가 선정됐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청 소속 선수들이 제 실력을 발휘하고,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선수단에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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