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타이틀 스폰서 신한은행, 레전드 에디션 이벤트 진행

스포츠 / 프레스뉴스 / 2021-02-25 18:17:09
  • 카카오톡 보내기
신한 쏠야구를 통한 박용택, 김태균 해설위원의 한정판 배트, 사인볼 등 경품 제공


KBO(총재 정지택)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24일부터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KBO 레전드 한정판 에디션의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 시즌 기간 야구에 대한 팬들의 갈증을 풀어주기 위해 신한은행의 어플리케이션 내 쏠야구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로, 즉석 경품 응모를 통해 지난해 은퇴한 뒤 함께 KBSN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하는 박용택, 김태균 위원의 친필 사인볼, 사인이 각인된 한정판 배트를 팬들에게 선물한다.

두 레전드 출신 해설위원의 이벤트 기념 인터뷰를 포함한 이벤트 내용은 신한은행 쏠 앱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개막을 기다리는 야구 팬들에게 지난해 은퇴한 KBO 레전드 선수의 추억을 전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KBO 리그 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야구에 대한 갈증을 풀 수 있도록 KBO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해서 선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KBO]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