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회골에 기뻐하는 요르단

스포츠 / 채정병 특파원 / 2026-06-17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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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7일(현지시간) 요르단이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후반 5분 만회골을 성공시키자 한 남성이 국기를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요르단은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하면서 왕실과 정부, 국민들 모두 한껏 고무돼 있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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