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비치 남해, 경남 유일 ‘5성 관광호텔’ 인증
-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3-20 18: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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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과 소노인터내셔널(대표이사 이광수·이병천·권광수)은 지난 19일 남해군 미조면에 위치한 쏠비치 남해에서 관광호텔 최고 등급인 5성 인증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남해군) |
쏠비치 남해는 앞서 지난 2월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의 호텔 등급 심사를 통과해 관광호텔 최고 등급인 5성 인증을 획득하며, 경남 지역에서 유일한 5성급 관광호텔 리조트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현판식은 쏠비치 남해의 5성 인증을 대외에 공표하고 그 의미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해군과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 등이 참석해 경남 유일의 5성 관광호텔 탄생을 기념했다.
2025년 7월 5일 개장한 쏠비치 남해는 호텔동 366실과 테라스동(빌라동) 85실을 포함한 총 451객실 규모로, 양양·삼척·진도에 이은 네 번째 쏠비치 브랜드다. 남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입지와 지중해풍 건축미를 갖춘 프리미엄 리조트로, 개장 이후부터 주목받아 왔다.
남해군은 이번 5성 인증이 남해 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과 관광객 유입 확대에 긍정적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석원 남해부군수는 “쏠비치 남해의 관광호텔업 5성 인증은 남해 관광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남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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