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정부합동평가 전남 22개 시군 중 종합 2위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6-06-19 12:45:27
정량평가 77개 지표 달성·정성평가 15개 우수사례 선정…1억5,100만 원 재정인센티브 확보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고흥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정부합동평가(2025년 실적)에서 전라남도 22개 시·군 가운데 종합 2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행정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종합 1위 달성에 이은 연속 우수 실적으로, 군정 전반의 실행력과 정책 추진 능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특히 각종 행정지표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며 군정 운영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정부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 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 등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광역자치단체를 평가하고,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실시한다.
고흥군은 이번 평가에서 정량평가 80개 지표 가운데 77개 지표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우수 지표로는 중앙규제 개선 및 적극행정 활성화, 취업지원 서비스 달성률, 집중안전점검 지적사항 후속 조치율 등이 포함됐다.
정성평가에서도 16개 지표 중 15개 지표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 확대, 임신·출산 안심환경 조성, 지역·응급환자 이송체계 구축, 나눔문화 활성화 추진 등이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꼽혔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고흥군은 상사업비 1억3,000만 원과 포상금 2,100만 원 등 총 1억5,1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
공영민 군수는 “이번 성과는 단순한 성적표를 넘어 고흥군 행정의 방향성과 저력을 대외적으로 보여준 상징적인 결과”라며 “전 공직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행정역량을 바탕으로 민선 9기에는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더욱 확대해 더 큰 고흥, 행복한 군민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흥군은 앞으로도 정부합동평가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군민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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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군청 전경/고흥군 제공 |
이번 성과는 지난해 종합 1위 달성에 이은 연속 우수 실적으로, 군정 전반의 실행력과 정책 추진 능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특히 각종 행정지표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며 군정 운영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정부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 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 등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광역자치단체를 평가하고,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실시한다.
고흥군은 이번 평가에서 정량평가 80개 지표 가운데 77개 지표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우수 지표로는 중앙규제 개선 및 적극행정 활성화, 취업지원 서비스 달성률, 집중안전점검 지적사항 후속 조치율 등이 포함됐다.
정성평가에서도 16개 지표 중 15개 지표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 확대, 임신·출산 안심환경 조성, 지역·응급환자 이송체계 구축, 나눔문화 활성화 추진 등이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꼽혔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고흥군은 상사업비 1억3,000만 원과 포상금 2,100만 원 등 총 1억5,1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
공영민 군수는 “이번 성과는 단순한 성적표를 넘어 고흥군 행정의 방향성과 저력을 대외적으로 보여준 상징적인 결과”라며 “전 공직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행정역량을 바탕으로 민선 9기에는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더욱 확대해 더 큰 고흥, 행복한 군민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흥군은 앞으로도 정부합동평가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군민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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