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추석 앞두고 원곡동 다문화특구 현장 점검 실시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9-22 12: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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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원곡동 다문화특구 일원에서 무단투기 쓰레기 등 생활불편 민원에 대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사진=단원구)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지난 21일 추석을 앞두고 원곡동 다문화특구 일원에서 시민과 방문객의 불편사항을 살피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김민 단원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가로정비과와 환경위생과, 원곡동 등 관련 부서가 함께 참여해 안산역 2번 출구를 시작으로 원곡동 다문화특구 일대를 직접 걸으며 현장을 살폈다.

특히 ▲도로 점용 ▲노점 영업 ▲무단 투기 쓰레기 등 보행과 생활환경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은 관계 부서와 협의해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단원구는 추석을 맞아 다문화특구를 찾는 시민과 방문객이 불편 없이 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와 거리 환경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들이 원곡동 다문화특구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며 “현장에서 확인된 불편사항은 관계 부서와 신속하게 조치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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