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하반기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9월부터 재개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8-21 12:12:47
- “8월 26일부터 9월 수술분 320마리 선착순 접수”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도심과 주택가에서 생활하는 길고양이 개체 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2026년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 하반기 사업을 오는 9월부터 재개한다고 21일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은 길고양이를 포획(Trap)해 중성화수술(Neuter)을 한 뒤 원래 서식지에 다시 방사(Return)하는 방식으로, 무분별한 번식을 줄여 주민 불편을 완화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하반기 사업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시는 9월 사업 물량 320마리에 대해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신청된 길고양이는 정해진 기간 안에 중성화수술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이후에도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다음 달 사업 물량을 접수하며, 월별 물량은 수술 실적과 남은 사업량 등을 고려해 조정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다. 1인당 연간 최대 5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상·하반기 신청 수량을 합산한다. 이에 따라 상반기에 이미 5마리를 신청한 경우 하반기에는 추가로 신청할 수 없다.
정진권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이 길고양이의 안정적인 개체 수 관리와 주민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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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은 길고양이를 포획(Trap)해 중성화수술(Neuter)을 한 뒤 원래 서식지에 다시 방사(Return)하는 방식으로, 무분별한 번식을 줄여 주민 불편을 완화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하반기 사업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시는 9월 사업 물량 320마리에 대해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신청된 길고양이는 정해진 기간 안에 중성화수술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이후에도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다음 달 사업 물량을 접수하며, 월별 물량은 수술 실적과 남은 사업량 등을 고려해 조정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다. 1인당 연간 최대 5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상·하반기 신청 수량을 합산한다. 이에 따라 상반기에 이미 5마리를 신청한 경우 하반기에는 추가로 신청할 수 없다.
정진권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이 길고양이의 안정적인 개체 수 관리와 주민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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