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스마트폰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7-22 12:07:40
- 9월 7일까지 ‘정부24’ 앱 통한 비대면 조사…미참여·중점조사 세대는 방문조사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양시가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법에 따른 정기 조사로, 복지 서비스와 재난 관리 등 정확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시민의 참여 부담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조사와 방문 조사로 나누어 진행한다.
우선 비대면 조사가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실시된다. 주민등록지에서 스마트폰으로 ‘정부24’ 앱에 접속해 응답하면 되며, 동일 세대에서는 세대원 1인이 대표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비대면 기간을 늘리고 티맵(T-MAP) 지도 시스템을 도입(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 실제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휴대전화 위치기반(GPS)으로 확인하므로 반드시 본인의 주민등록지에서 참여해야 한다.)해 그동안 발생했던 위치 인식 오류를 개선했다.
비대면 조사 미참여 세대와 중점 조사 세대에 대해서는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 통장 또는 공무원이 직접 거주지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고위험 복지위기가구, 학령기 미취학아동이 포함된 중점 조사 세대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원칙적으로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 시는 복지위기가구 조사 결과를 보건복지부와 공유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시는 사실조사 결과 주민등록 사항과 불일치 할 경우 공무원의 추가 확인을 거쳐 최고, 공고 절차 후 직권조치 해 12월 중순까지 주민등록을 정리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확한 정책 수립과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 작업”이라며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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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포스터(사진=안양시) |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법에 따른 정기 조사로, 복지 서비스와 재난 관리 등 정확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시민의 참여 부담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조사와 방문 조사로 나누어 진행한다.
우선 비대면 조사가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실시된다. 주민등록지에서 스마트폰으로 ‘정부24’ 앱에 접속해 응답하면 되며, 동일 세대에서는 세대원 1인이 대표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비대면 기간을 늘리고 티맵(T-MAP) 지도 시스템을 도입(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 실제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휴대전화 위치기반(GPS)으로 확인하므로 반드시 본인의 주민등록지에서 참여해야 한다.)해 그동안 발생했던 위치 인식 오류를 개선했다.
비대면 조사 미참여 세대와 중점 조사 세대에 대해서는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 통장 또는 공무원이 직접 거주지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고위험 복지위기가구, 학령기 미취학아동이 포함된 중점 조사 세대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원칙적으로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 시는 복지위기가구 조사 결과를 보건복지부와 공유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시는 사실조사 결과 주민등록 사항과 불일치 할 경우 공무원의 추가 확인을 거쳐 최고, 공고 절차 후 직권조치 해 12월 중순까지 주민등록을 정리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확한 정책 수립과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 작업”이라며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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