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금융 취약계층 재기 위한 1,343억원 규모 장기연체채권 소각 실시!!!
- 금융 / 류현주 기자 / 2026-10-08 11:52:00
- 총 5,738명 대상 장기연체채권 소각 단행… 청년층 및 고령층 등 금융 취약계층 집중 구제
- 경제적 자립 시급한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 주는 진정성 있는 포용금융 지속 실천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금융 취약계층의 신용 회복 및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1,343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소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기연체채권 소각 조치는 한계 상황에 처한 금융 취약계층이 정상적인 경제 주체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마련됐으며, 특수채권 편입 후 5년이 경과한 장기연체채권 등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특히, 경제적 기반이 취약해 조속한 구제가 필요한 청년층과 고령층이 대거 포함되어 그 의미를 더했으며, 이를 통해 5,738명(9,215계좌)이 혜택을 받아 원금과 이자를 합산해 총 1,343억원 규모의 채무 부담이 완전히 소멸됐다.
하나은행은 지난 6월에도 장기연체채권 2,218억원(5,225명, 15,105계좌)에 대한 소각을 단행하는 등 금융 취약계층의 신용 회복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장기연체채권 소각을 통해 자립 기반이 약한 청년들과 고령층 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 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포용적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2026년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돕는 포용금융 로드맵을 본격 가동하여, ▲금융 양극화 해소 ▲금융 자립 지원 ▲포용 인프라 확충 등 금융 공급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포용금융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경제적 자립 시급한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 주는 진정성 있는 포용금융 지속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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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금융 취약계층 재기 위한 1,343억원 규모 장기연체채권 소각 실시(사진=하나은행) |
이번 장기연체채권 소각 조치는 한계 상황에 처한 금융 취약계층이 정상적인 경제 주체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마련됐으며, 특수채권 편입 후 5년이 경과한 장기연체채권 등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특히, 경제적 기반이 취약해 조속한 구제가 필요한 청년층과 고령층이 대거 포함되어 그 의미를 더했으며, 이를 통해 5,738명(9,215계좌)이 혜택을 받아 원금과 이자를 합산해 총 1,343억원 규모의 채무 부담이 완전히 소멸됐다.
하나은행은 지난 6월에도 장기연체채권 2,218억원(5,225명, 15,105계좌)에 대한 소각을 단행하는 등 금융 취약계층의 신용 회복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장기연체채권 소각을 통해 자립 기반이 약한 청년들과 고령층 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 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포용적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2026년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돕는 포용금융 로드맵을 본격 가동하여, ▲금융 양극화 해소 ▲금융 자립 지원 ▲포용 인프라 확충 등 금융 공급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포용금융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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