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선감·탄도·흘곶 어촌 관광 활성화 나선다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8-07 11:19:26
  • 카카오톡 보내기
▲지난 4일 대부해양본부 회의실에서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 지역역량강화 홍보용역' 최종보고회가 진행중이다.(사진=안산시)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대부해양본부 회의실에서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선감·탄도·흘곶) 지역역량강화 홍보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사업 성과를 담은 홍보 콘텐츠 제작 결과를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어촌뉴딜300사업으로 달라진 선감·탄도·흘곶의 어촌과 어항, 지역공동체의 모습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 특색을 반영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관광객 유입을 늘리고 지역 이미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보고회에는 선감·탄도·흘곶 어촌계 주민과 용역 수행업체, 시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결과를 확인하고 홍보 영상과 달력의 제작 내용을 공유했다.

홍보 영상은 정비된 어촌과 어항, 아름다운 자연경관, 주민들의 일상과 공동체 활동을 담아 사업 성과를 생생하게 전달하도록 제작됐다. 홍보 달력에는 세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 물때 정보를 담아 실용성을 높였다.

제작된 홍보 영상과 달력은 안산시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선감·탄도·흘곶 어촌체험휴양마을 등에서 사업 성과와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홍보 콘텐츠가 어촌뉴딜300사업의 성과와 선감·탄도·흘곶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촌 관광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어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