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개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7-08 11: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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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사진 오른쪽 세번째)이 지난 7일 단원고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 불법도박, 게임 과몰입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픽시자전거 이용에 따른 교통사고 위험성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단원경찰서 학부모폴리스연합회와 단원고등학교 학부모 안전대사, 학생자치회, 교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지자체와 학교, 경찰이 함께 힘을 모아 청소년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 ▲불법도박과 게임 과몰입 예방 ▲픽시자전거 안전 이용 및 교통법규 준수 ▲청소년 교통안전 의식 제고 등을 집중 홍보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경찰,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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