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성포동 지사협, “어르신 안전한 발걸음” 이동보조기 45대 나눔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8-24 11:06:45
- 관내 어르신들의 안전한 외출과 보행 편의 증진을 위한 온기 나눔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저소득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한 ‘어르신 안전한 발걸음, 이동보조기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기획됐으며,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경제적 부담으로 보조기를 마련하지 못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추진됐다.
성포동 지사협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사업인 '똑똑 어르신 저희 왔어요'와 연계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 맞춤형 이동보조기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 수칙을 꼼꼼히 안내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홍경희 민간위원장은 “이번 이동보조기 지원이 어르신들의 답답한 일상에 작은 활력이 되고, 안전한 외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를 세심히 살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순덕 성포동장은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지팡이와 실버카를 준비해 주신 지사협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인적 안전망을 더욱 단단히 구축하고, 꼼꼼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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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지사협, “어르신 안전한 발걸음” 이동보조기 45대 나눔(사진=안산시) |
이번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기획됐으며,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경제적 부담으로 보조기를 마련하지 못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추진됐다.
성포동 지사협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사업인 '똑똑 어르신 저희 왔어요'와 연계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 맞춤형 이동보조기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 수칙을 꼼꼼히 안내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홍경희 민간위원장은 “이번 이동보조기 지원이 어르신들의 답답한 일상에 작은 활력이 되고, 안전한 외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를 세심히 살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순덕 성포동장은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지팡이와 실버카를 준비해 주신 지사협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인적 안전망을 더욱 단단히 구축하고, 꼼꼼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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