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선부1동,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앞장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4-03 10:49:51
회의 시 종이컵 대신 개인 컵(텀블러) 사용으로 친환경 행정문화 확산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선부1동 단체장회의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 지침’에 따라 직능단체장들과 함께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후 위기 대응 및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 마련됐다. 특히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일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 텀블러를 사용했으며, 자신의 컵에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부착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선부1동 직능단체장들은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지역 내 모든 단체가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단체장들은 “내 이름이 붙은 텀블러를 사용하니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이 더 커지는 것 같다”며 “선부1동의 다양한 단체들이 환경을 위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회의 때마다 쓰이는 수많은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는 작은 변화가 친환경 행정문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가 일시적인 구호에 그치지 않고 선부1동의 일상적인 문화로 정착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선부1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 실천 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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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앞장(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선부1동 단체장회의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 지침’에 따라 직능단체장들과 함께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후 위기 대응 및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 마련됐다. 특히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일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 텀블러를 사용했으며, 자신의 컵에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부착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선부1동 직능단체장들은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지역 내 모든 단체가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단체장들은 “내 이름이 붙은 텀블러를 사용하니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이 더 커지는 것 같다”며 “선부1동의 다양한 단체들이 환경을 위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회의 때마다 쓰이는 수많은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는 작은 변화가 친환경 행정문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가 일시적인 구호에 그치지 않고 선부1동의 일상적인 문화로 정착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선부1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 실천 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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