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관규 “정당보다 중요한 것은 실력… 이재명 정부서 순천 예산 전남 1위 도약”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6-05-11 09:54:39
두 정부 거쳐도 순천 재정은 흔들림 없이 성장… 국도비 7,583억 원 확보
“일 잘하는 순천은 정부도 확실히 밀어준다… 검증된 재정운영으로 순천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노관규 순천시장 예비후보가 민선8기 재정운영 성과와 관련해 “순천은 두 정부를 거치는 동안에도 흔들림 없이 성장했고,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들어 순천 예산은 전남 1위로 도약했다”고 밝혔다.
노 예비후보는 “예산은 간판으로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사업의 타당성, 행정의 실행력, 시장의 추진력으로 가져오는 것”이라며 “순천의 재정 성장은 지난 4년간 준비된 사업과 검증된 행정역량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노관규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순천시 총예산은 2021년 최종 기준 1조 6,307억 원에서 2025년 최종 기준 1조 9,450억 원으로 늘었다. 4년 만에 3,143억 원, 19% 증가한 규모다.
특히 2026년 본예산 기준 순천시는 1조 5,669억 원을 편성해 전남도 내 1위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여수보다 855억 원, 광양보다 4,130억 원 많은 수준으로, 순천이 전남 1위 예산 도시로 올라선 것이다.
국도비 확보도 크게 늘었다. 순천시 국도비 확보액은 2022년 5,166억 원에서 2026년 7,583억 원으로 증가했다. 4년 만에 2,417억 원, 47%가 늘었고, 국고 규모만 7,000억 원을 돌파했다.
노관규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민선8기 순천은 정치 환경이 바뀌고 두 정부를 거치는 동안에도 꾸준히 성장했다”며 “정부가 바뀌어도 순천의 성장이 멈추지 않았던 것은 순천이 준비한 사업의 논리와 실행력이 분명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나 지역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일 잘하는 곳, 준비된 곳, 성과를 낼 수 있는 곳을 확실히 밀어주는 지도자”라며 “순천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들어 전남 예산 1위로 올라선 것은 순천의 실력을 정부가 인정한 결과”라고 밝혔다.
자체재원도 증가했다. 순천시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2021년 결산 기준 2,950억 원에서 2025년 결산 기준 3,364억 원으로 414억 원 늘었다. 외부재원 확보뿐 아니라 자체 재정 기반도 안정적으로 키운 셈이다.
노관규 예비후보 측은 “무소속이면 예산을 못 가져온다는 주장은 지난 4년 순천의 성과 앞에서 이미 설 자리를 잃었다”며 “순천은 시민의 이익과 순천의 미래만 바라보고 일했고, 그 결과 전남 1위 예산 도시라는 성과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노 후보는 “지금 순천은 지난 4년의 변화를 멈추느냐, 더 크게 완성하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예산을 키워본 사람, 국비를 확보해본 사람,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본 사람이 앞으로의 순천도 책임질 수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노관규 후보는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순천의 더 큰 도약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일 잘하는 순천은 정부도 확실히 밀어준다… 검증된 재정운영으로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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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관규 순천시장 예비후보/노관규 순천시장 예비후보측 제공 |
노 예비후보는 “예산은 간판으로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사업의 타당성, 행정의 실행력, 시장의 추진력으로 가져오는 것”이라며 “순천의 재정 성장은 지난 4년간 준비된 사업과 검증된 행정역량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노관규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순천시 총예산은 2021년 최종 기준 1조 6,307억 원에서 2025년 최종 기준 1조 9,450억 원으로 늘었다. 4년 만에 3,143억 원, 19% 증가한 규모다.
특히 2026년 본예산 기준 순천시는 1조 5,669억 원을 편성해 전남도 내 1위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여수보다 855억 원, 광양보다 4,130억 원 많은 수준으로, 순천이 전남 1위 예산 도시로 올라선 것이다.
국도비 확보도 크게 늘었다. 순천시 국도비 확보액은 2022년 5,166억 원에서 2026년 7,583억 원으로 증가했다. 4년 만에 2,417억 원, 47%가 늘었고, 국고 규모만 7,000억 원을 돌파했다.
노관규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민선8기 순천은 정치 환경이 바뀌고 두 정부를 거치는 동안에도 꾸준히 성장했다”며 “정부가 바뀌어도 순천의 성장이 멈추지 않았던 것은 순천이 준비한 사업의 논리와 실행력이 분명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나 지역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일 잘하는 곳, 준비된 곳, 성과를 낼 수 있는 곳을 확실히 밀어주는 지도자”라며 “순천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들어 전남 예산 1위로 올라선 것은 순천의 실력을 정부가 인정한 결과”라고 밝혔다.
자체재원도 증가했다. 순천시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2021년 결산 기준 2,950억 원에서 2025년 결산 기준 3,364억 원으로 414억 원 늘었다. 외부재원 확보뿐 아니라 자체 재정 기반도 안정적으로 키운 셈이다.
노관규 예비후보 측은 “무소속이면 예산을 못 가져온다는 주장은 지난 4년 순천의 성과 앞에서 이미 설 자리를 잃었다”며 “순천은 시민의 이익과 순천의 미래만 바라보고 일했고, 그 결과 전남 1위 예산 도시라는 성과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노 후보는 “지금 순천은 지난 4년의 변화를 멈추느냐, 더 크게 완성하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예산을 키워본 사람, 국비를 확보해본 사람,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본 사람이 앞으로의 순천도 책임질 수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노관규 후보는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순천의 더 큰 도약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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