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전남과학고서 ‘중등 2030교실 공개의 날’ 운영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6-05-26 09:53:06
전남 학생들, AI시대 사회 변화와 책임 고민하다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2일 전남과학고등학교에서 ‘중등 2030교실 공개의 날’을 열고, AI의 사회적 영향과 윤리적 쟁점을 주제로 한 학생 참여형 수업을 선보였다.
이번 수업 공개는 전남교육청이 추진 중인 2030교실의 실제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30교실은 학생 주도성 기반 수업을 통해 미래 핵심역량을 기르고, 급변하는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남형 미래교실 모델이다.
이날 수업은 ‘인공지능 기술의 유용성과 한계를 탐색하고 행동 제어 가이드라인 설계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성형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자율주행차, AI 의료 진단 등 실제 사례를 분석하고,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윤리적 문제, 사회적 책임에 대해 토론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학생들은 R-보드(Response·Reaction Board), 노트북, 생성형 AI 등을 활용해 자신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상호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협력적으로 문제 해결 방안을 설계했다. 단순 찬반 토론을 넘어 다양한 관점을 분석하고 타당한 근거를 바탕으로 대안을 함께 만들어 가는 ‘학생 주도형 미네르바 토론 수업’은 참관 교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AI 기술의 편리함뿐 아니라 위험성과 책임 문제까지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 “친구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새로운 시각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생성형 AI·에듀테크 기반 학생 참여형 수업 모델을 지속 확산하고, 질문·토론·협업 중심의 교실수업 혁신을 통해 학생 주도성과 미래 핵심역량 함양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중등 2030교실’ 브랜드화를 통해 전남형 미래수업 모델의 현장 안착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133개 교실을 시작으로 올해 119개 교실을 추가해 현재 총 252개의 ‘2030교실’을 조성·운영하고 있다.
![]() |
| ▲중등2030교실 수업공개/전남교육청 제공 |
이번 수업 공개는 전남교육청이 추진 중인 2030교실의 실제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30교실은 학생 주도성 기반 수업을 통해 미래 핵심역량을 기르고, 급변하는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남형 미래교실 모델이다.
이날 수업은 ‘인공지능 기술의 유용성과 한계를 탐색하고 행동 제어 가이드라인 설계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성형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자율주행차, AI 의료 진단 등 실제 사례를 분석하고,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윤리적 문제, 사회적 책임에 대해 토론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학생들은 R-보드(Response·Reaction Board), 노트북, 생성형 AI 등을 활용해 자신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상호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협력적으로 문제 해결 방안을 설계했다. 단순 찬반 토론을 넘어 다양한 관점을 분석하고 타당한 근거를 바탕으로 대안을 함께 만들어 가는 ‘학생 주도형 미네르바 토론 수업’은 참관 교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AI 기술의 편리함뿐 아니라 위험성과 책임 문제까지 함께 고민할 수 있었다.”, “친구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새로운 시각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생성형 AI·에듀테크 기반 학생 참여형 수업 모델을 지속 확산하고, 질문·토론·협업 중심의 교실수업 혁신을 통해 학생 주도성과 미래 핵심역량 함양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중등 2030교실’ 브랜드화를 통해 전남형 미래수업 모델의 현장 안착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133개 교실을 시작으로 올해 119개 교실을 추가해 현재 총 252개의 ‘2030교실’을 조성·운영하고 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