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배달앱 특별 할인 행사…2주간 5천원 할인쿠폰 4만 장 지급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6-07-06 09:22:04
통합 출범 기념 소비촉진 이벤트…소상공인 매출 확대·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역사적인 통합 출범을 기념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7월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공공배달앱 특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공공배달앱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공공배달앱인 '땡겨요', '위메프오', '먹깨비'를 통해 1만5천 원 이상 주문·결제하면 5천 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총 4만 명에게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인당 1매로 발급이 제한된다. 쿠폰은 전남 지역 '먹깨비' 이용자 2만 명, 광주 지역 '땡겨요' 이용자 1만4천 명, '위메프오' 이용자 6천 명에게 각각 제공된다.
전남과 광주는 지난 2021년부터 민관 협력 방식으로 공공배달앱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의 배달 중개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해 왔다. 전남은 '먹깨비'를, 광주는 '땡겨요'와 '위메프오'를 도입해 지역 대표 공공배달앱으로 정착시켰다.
공공배달앱은 기존 민간 배달앱보다 낮은 1.5~2.0% 수준의 중개수수료를 적용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도 결제가 가능해 소비자는 할인 혜택을 받고, 소상공인은 수수료를 절감하며, 지역 내 소비가 확대되는 선순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특별 할인 행사를 계기로 공공배달앱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순선 경제실장은 "이번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발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특별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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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배달앱 특별 할인행사 포스터/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
이번 행사는 공공배달앱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공공배달앱인 '땡겨요', '위메프오', '먹깨비'를 통해 1만5천 원 이상 주문·결제하면 5천 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총 4만 명에게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인당 1매로 발급이 제한된다. 쿠폰은 전남 지역 '먹깨비' 이용자 2만 명, 광주 지역 '땡겨요' 이용자 1만4천 명, '위메프오' 이용자 6천 명에게 각각 제공된다.
전남과 광주는 지난 2021년부터 민관 협력 방식으로 공공배달앱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의 배달 중개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해 왔다. 전남은 '먹깨비'를, 광주는 '땡겨요'와 '위메프오'를 도입해 지역 대표 공공배달앱으로 정착시켰다.
공공배달앱은 기존 민간 배달앱보다 낮은 1.5~2.0% 수준의 중개수수료를 적용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도 결제가 가능해 소비자는 할인 혜택을 받고, 소상공인은 수수료를 절감하며, 지역 내 소비가 확대되는 선순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특별 할인 행사를 계기로 공공배달앱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순선 경제실장은 "이번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발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특별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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