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학교 밖 청소년 진로박람회 '내일로드' 개최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6-07-06 09:11:45
250여 명 참여…진로·직업 체험부터 취업 컨설팅까지 미래 설계 지원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3일 나주 동신대학교에서 전남광주통합교육청과 청소년미래재단(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 밖 청소년 진로박람회(내일로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학교 밖 청소년 25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진로체험과 직업체험을 비롯해 맞춤형 취업 컨설팅이 운영돼 참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 출신 선배 멘토들이 직접 참여해 진학과 취업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멘토들은 학교를 벗어난 이후 진로를 개척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한 경험을 진솔하게 전하며 후배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강석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희망인재육성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또래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10월 학교 밖 청소년 연합프로그램의 하나로 수학여행을 운영하고, 올해 추진한 다양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보고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진로박람회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사회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진로지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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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밖 청소년 진로박람회/전남광주통합교육청 제공 |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학교 밖 청소년 25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진로체험과 직업체험을 비롯해 맞춤형 취업 컨설팅이 운영돼 참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 출신 선배 멘토들이 직접 참여해 진학과 취업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멘토들은 학교를 벗어난 이후 진로를 개척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한 경험을 진솔하게 전하며 후배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강석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희망인재육성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또래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10월 학교 밖 청소년 연합프로그램의 하나로 수학여행을 운영하고, 올해 추진한 다양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보고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진로박람회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사회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진로지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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