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3-27 06: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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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7일(금) 맑음

1. 이재명 정부의 25조 원 전쟁 추경을 두고 야권이 "경제를 망치는 선거용 하사금"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빚더미에 앉혀 놓았다"고 비판했고, 개혁신당은 "위기 때마다 돈을 꺼내는 것이 이 정부의 일관된 패턴"이라고 비판에 동참했습니다.

여보세요 나라 곳간을 거덜 낸 건 윤석열이고, 경제를 망하게 하는데 지지율이 70%를 육박하겠냐?

2. 국민의힘 '청년 비례 공개 오디션'의 심사위원에 극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출신 이혁재가 임명돼 논란입니다. 정치인이 정치인을 뽑는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참신한 변화를 시도하겠다는 전략이지만, 이혁재의 과거 이력이 공개되면서 당 내외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범죄 비리 전력자는 공천 배제한다면서 폭행에 탈세 사기 혐의자가 심사위원은 뭐 하자는 건지~

3. 장동혁 대표가 공천 배제 결과에 불복해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예고한 주호영 의원을 향해 "당이 어려울 때 누군가는 희생을 감내해야 되는 경우도 있다"며 주 의원이 컷오프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어떤 역할을 부여할지 고민 중이다“고 말했습니다.

지는 당을 위해 어떤 희생도 할 생각이 없으면서 남보고 희생 강요하는 거~ 그게 폭력이고 고마운 X맨이지~

4. 6·3 지방선거가 목전이지만, 장동혁 대표에게 국민의힘 후보들이 자기 지역에 와달라고 도움을 청할 후보는 없을 것이란 국민의힘 당내 진단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 장 대표의 최근 동선은 이에 부합하는 모양새로 장 대표의 3월 한 달간 지역 행사 행보는 0건으로 주로 국회에 머물렀습니다.

장동혁이 나타나면 오히려 반감만 커져서 마이너스의 손이라고 불리며 아무도 찾지를 않는다나~

5. 국민의힘 충북도지사 경선 과정이 또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 윤갑근, 윤희근 예비후보가 경선 룰 변경을 요구하며 본경선 후보자 등록을 보이콧한 것입니다. 두 예비후보는 김수민 예비후보에게 주어지는 청년/여성 가산점을 놓고 가산점이 아니라 지각 등록한 페널티를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윤갑근이나 윤희근이나 윤석열 꼬봉 짓이나 하던 것들이 원칙을 주장하는 거 보니 기가 차다~ 희근이 정신 줄 놯구나~

6.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단일화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이름 석 자만 내걸고 단일화를 할 수는 없다"며 정책 중심 협의를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는 "근본적으로 단일화에 어떠한 이의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울산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한 내용이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대구도 바꿔 보자는 판에 울산이 분열하는 모습을 보여서야 되겠습니까? 단일화로 승리합시다~

7. 민주당·조국혁신당·사회민주당 등 의원 112명이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 등 조희대 사법부 재판을 “총칼 대신 판결문을 동원한 현대판 사법 쿠데타”라고 주장하며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를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실제 탄핵안 가결은 어려울 것이란 전망입니다.

법은 상식에 준한다고, 대선이 코앞인데 저런 판결을 강행한 자체가 사법 쿠데타 아니고 뭐냐고~

8.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첫 재판에서 내란 특검과 추 전 원내대표 측이 CCTV 영상 해석을 두고 공방전을 벌였습니다. 추 원내대표 측은 CCTV 영상과 관련해서는 "민간 사설 CCTV는 시간이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왕왕 있다"면서 CCTV 영상의 신빙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라고 우기는 데 그 시간에 윤석열과 통화는 ‘밥 먹었냐‘고 안 우기면 다행이지~

9. 22대 국회의원 가운데 집을 두 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는 5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이른바 ‘강남 3구’에 주택을 한 채 이상 보유한 국회의원은 47명이었으며, 다주택자를 보유한 의원을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은 31명, 더불어민주당 20명, 개혁신당 1명 순이었습니다.

이러니 집 없는 서러움을 알 리도 없고,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 공세에 반발하는 게 당연하지~

10.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가 정부가 추진 중인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에 대해 조직적 반대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그동안 12·3 내란에 육사 출신이 핵심 세력으로 대거 가담했음에도 아무런 입장 표명이 없던 육사 총동창회가 기득권 유지를 위해 정부 정책에 집단으로 반기를 들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불명예스러운 일에는 입도 벙긋하지 않는 양반들이 부끄러움을 모르는 걸 보니 통합해야 할 모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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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이 있는 곳에 기회가 있고, 기회가 있는 곳에 위험도 있다. 이 둘은 분리될 수 없다. 이 둘은 함께 한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위험을 감수하고도 해야 할 일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 난관을 넘어선 성취감은 더 클 것입니다. 하지만, 위험을 기회로 만드는 일은 혼자 하기에 벅찬 일입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봄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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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박준철님 2026-03-27 08:29:28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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