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사)명동상인회 상생 업무협약 체결
- 경제일반 / 프레스뉴스 / 2026-07-13 08:10:10
청정 강원관광, 서울 명동을 잇다!
강원관광재단과 (사)명동상인협의회는 지난 7월 9일 , 서울 로얄호텔에서 '강원관광 및 명동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청정 관광지인 강원특별자치도와 국내 대표 관광·쇼핑 중심지인 서울 명동이 협력하여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간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명동 상권과 연계한 강원 관광상품 및 관광콘텐츠 홍보 ▲'2026 강원 방문의 해' 통합 브랜드 홍보부스 운영 협업 ▲양 기관의 공동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명동은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만큼, 재단은 명동을 거점으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강원의 사계절 관광과 지역축제, 미식, 웰니스, 체험 콘텐츠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강원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공동 홍보마케팅과 관광 콘텐츠 교류를 통해 관광객 소비를 확대하고, 명동 상권과 강원 관광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상권인 명동과 강원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2026 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이 청정 강원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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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관광재단-(사)명동상인회 상생 업무협약 |
강원관광재단과 (사)명동상인협의회는 지난 7월 9일 , 서울 로얄호텔에서 '강원관광 및 명동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청정 관광지인 강원특별자치도와 국내 대표 관광·쇼핑 중심지인 서울 명동이 협력하여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간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명동 상권과 연계한 강원 관광상품 및 관광콘텐츠 홍보 ▲'2026 강원 방문의 해' 통합 브랜드 홍보부스 운영 협업 ▲양 기관의 공동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명동은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만큼, 재단은 명동을 거점으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강원의 사계절 관광과 지역축제, 미식, 웰니스, 체험 콘텐츠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강원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공동 홍보마케팅과 관광 콘텐츠 교류를 통해 관광객 소비를 확대하고, 명동 상권과 강원 관광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상권인 명동과 강원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2026 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이 청정 강원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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