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08-19 05:53:57
1. 이재명 대통령이 “전시작전권의 임기 내 환수를 당초 정부 계획에 따라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무기체계와 전력 규모 측면에서 보면 이미 우리 스스로를 지킬 역량이 전 세계적으로 몇 번째 안에 들 정도로 차고 넘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고 강조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똥별들이 작전 능력이 충분한 상태에서도 남의 지시를 받겠다고 고집하는 게 사대주의 아니고 뭐냐고~
2.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3선 의원 13명이 회동을 갖고 당의 위기 상황과 지도부 리더십을 놓고 의견을 나눴지만,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직접 논의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장 대표의 ‘우클릭’ 행보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내고 정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위기를 극복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국힘에서 3선씩이나 하셨다면 지역구야 ‘뻔할 뻔’ 자인데 지들이 무슨 위기를 극복할 수 있겠어~
3. 국민의힘의 인적 정비가 조직 강화 특별위원회 재가동,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선출직 공직자 평가 혁신 TF 세 갈래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 축이 모두 당내에서 정면으로 반박하기 어려운 명분을 앞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장동혁 대표가 반발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당 장악에 나섰다는 분석입니다.
올림픽 공원에 모여서 ‘장동혁이 옳았다’고 외친 생계형 말고 나머지는 동혁이한테 쫄았네~
4.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하든, 지금은 개헌을 논할 때가 아니다"고 거듭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여기에 장 대표와 대립각을 세워 온 친한동훈계 의원들도 개헌 논의 불가 입장을 속속 밝히고 나서면서 이 대통령 발 개헌론에 야권이 똘똘 뭉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떠한 형태이든 이재명이 한다는 건 무조건 싫고, 정계 개편에 소외될까 봐 그건 더 두려운 모지리들~
5. 국회가 내일 8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를 열고 법안 처리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민주당은 표결만 남긴 패스트트랙 단축 법안을 처리한 뒤 부동산 관련 법안 등의 처리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인 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양측 간 강한 대립이 예상됩니다.
언제는 국민의힘이 뭐든 찬성이라고 한 적이 있나~ 그러니까 주저하지 말고 그냥 앞만 보고 갑시다~
6. 대법원이 한덕수와 이상민, 김건희의 상고심을 대법원 전원합의체로 회부한 가운데, 법사위 소속 의원들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 탄핵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민주당, 혁신당, 진보당 의원들은 성명을 내고 “시간 끌기와 재판 지연 전략에 최고법원이 동조한 꼴”이라며 명백한 직무 유기라고 주장했습니다.
6. 3. 3이 특검법에 명시되어 있는데 이를 우습게 아는 행위 자체가 직무 유기 권한 남용 아닌가~
7. 유용원 의원이 우크라이나에 천궁-Ⅱ 등 방공체계 지원을 전향적으로 검토하라고 정부에 촉구해 논란입니다. 유 의원은 북한군 대규모 추가 파병 가능성과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가 겹치면서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에 세운 비군사 지원 원칙만으로는 안보와 국익을 지키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남과 북이 남의 나라에서까지 피를 흘리며 전쟁을 벌여야 속이 시원하겠냐? 조선일보 출신 기자답다. 니가 가라 용병으로~
8. 오늘 23일 수사가 종료되는 2차 종합특검이 조성현 전 육군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을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재판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조 대령은 비상계엄 선포 후 국회로 이동하던 부대에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져 헌법 수호 장병으로 훈장을 받은 인물입니다.
특검이 수사를 통해 잘 판단했으리라 생각하지만, 재판을 통해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9. 축하와 위로를 건넬 때 쓰이던 화환이 시위 현장에 등장하는 일들이 반복되면서 여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화환을 통해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는 게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이것을 처리해야 하는 지자체들은 인력과 예산을 투입해 처리해야 하는 만큼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고민할 게 뭐가 있나, 도로법상 불법 적치물은 과태료 대상인 만큼 과태료 처분하고 행정 처분해야지~
10. 대미 투자 진행과 관세 조치 등 풀어야 할 숙제가 산적한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예정 없이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통상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하게 일정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진 김 장관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 추진과 미국의 관세 조치에 대한 협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갑자기 반도체 공장을 미국에다 지으라고 하는 모양인데 적당히 맞춰주다가 또라이 트럼프 임기 끝나길 바랍시다~
11. 안규백 장관이 통합 사관학교 출범을 앞두고 면담을 진행한 육해공 사관학교 총동창회 측과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총동창회가 ‘현 체제 유지’에 대한 의견을 굽히지 않고 있고 국방부는 기존 체제 유지는 없다고 여러 차례 밝혀, 다음 주 공청회 이후 양측 갈등이 증폭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아주 오래전에 사라졌어야 할 똥별들의 향수가 아직도 냄새를 풍기고 있다는 게 기가 찰 일이지~
12.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인 김용만 의원이 배우 하영을 향해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국민의 평가가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선대의 과오로 하여금 주눅이 든다기보다는 '내가 앞으로 어떤 발걸음을 이어갈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하고 행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당연한 얘기라 사족 달기도 뭐하네.. 하여간 해방 이후에 한반도에 남은 일본인이 많긴 한가 봐~
13. 조롱과 혐오성 게시물로 사회적 논란을 빚어온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 ‘일베’가 운영비 마련을 위해 회원들에게 손을 벌리고 나섰습니다. 광고 수익 감소로 사이트 운영이 어려워졌다며 후원금을 요청하는 한편, 후원 회원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회원 서비스’까지 도입했습니다.
이거 하나 폐쇄시키지 못하고 눈치 보는 것도 직무 유기라고 봅니다. 혐오는 자유가 될 수 없음~
14.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북미대화 제안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응답했다고 공개했습니다.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미 국방부에 지시한 지 하루 만에 나온 발언으로 언제, 어떤 방식으로, 무슨 답을 받았는지 밝히지 않았고 김정은의 응답이 훈련 축소 지시 전인지 후인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워낙 뻥이 심하고, 이란과 전쟁이 교착 상태라 딴 곳으로 시선을 돌리려는 수작일지도 모름~
국힘, '5·18 토론회 논란' 이진숙에 "징계 검토 안 한다".
‘올공 올인’ 국힘 지지율 11%P 하락 장동혁 비토론 고개.
최민희 "김민석 대표와 지도부, 갈등 일어날 소지는 없다".
윤한홍, 윤석열 관저 개입 정황 외교부에 자료 제출받아.
정성호 "친일 재산 325억 환수 예상 제자리로 돌아가야".
정부, 호르무즈 해협 “군사적 기여 방안 협의” 첫 언급.
트럼프 "이란 백기 들고 항복해야, 방해하면 오만도 폭격".
미 국방부,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지시 "적극 이행 노력".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른다.
-화엄경 중-
나무는 열매를 맺기 위해 꽃을 떨구어야 하고, 강물은 바다로 가기 위해 강을 벗어나야 합니다. 나의 욕심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배려할 때 진정한 과실을 맺을 수 있지 않을까요
미련과 아쉬움만 얘기하다 보면 더 큰 곳으로 갈 수 없고 과실을 맺을 수 없습니다. 다시 일어나는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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