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뚝딱이봉사단·거창포럼, 주거환경개선 봉사 펼쳐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10-20 05: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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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뚝딱이봉사단·거창포럼, 가조면 중증장애인부부 가구주거환경개선 봉사(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8일 거창뚝딱이봉사단(대표 전명옥, 회장 도상락), 거창포럼(회장 김칠성) 회원 20여 명이 대학동마을 중증장애인부부 가구를 찾아 사랑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대상 가구는 노후된 주거환경과 열악한 위생 상태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어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봉사단원들은 현장에 도착해 낡고 찢어진 도배와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노후된 싱크대를 새롭게 설치했다.

또한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내외부 환경을 정비하여 대상 가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한편, 거창뚝딱이봉사단과 거창포럼은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재능기부와 집수리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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