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 글로벌녹색성장서밋에서 기후대응·성장의 선순환을 위한 국제협력 강조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9 20: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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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정경제부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0월 29일 11:20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개최된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글로벌녹색성장서밋(GGGW Summit)에 참석했다.
이형일 부총리는 탄소중립이 새로운 성장 동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도록 한국 정부는 최근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마련했다고 언급했다. 나아가 이러한 선순환 구조가 기후위기 대응과 경제성장을 달성하는 새로운 국제협력 모델이 되도록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온실가스 감축과 민간투자 확대를 촉진하는 새로운 모델로서 글로벌 고신뢰 탄소시장(GVCM, Global Verified Carbon Market)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사무총장은 “한국그린뉴딜신탁기금(KGNDTF)을 통해 녹색투자 성과를 확대하고, 글로벌 고신뢰 탄소시장(GVCM)을 통해 고신뢰 탄소 크레딧 제도와 인프라를 개도국에 확산하는데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재정경제부는 앞으로도 국내 소재 주요 국제기구인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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