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회의 개최... 사업 논의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6-01 05: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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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TF팀 회의(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지난달 29일 거창군 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향후 4년간 거창군 복지 이정표의 밑그림이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팀 첫 회의와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1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목표로, 보건·돌봄·주거·고용 등 사회보장 전반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사회보장에 관한 4개년(2027~2030년) 기본계획이다.

이날 회의는 TF팀 구성 후 처음 열린 공식 자리로, 공무원과 복지관련 현장 전문가 등이 대거 참석해 큰 관심 속에 진행됐다.

1부 사업설명회에서는 제5기 계획 시행결과 분석 및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향후 추진 로드맵이 공유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청년 △여성·가족 등 총 5개 분과로 나누어 심층 토론이 전개됐다.

위원들은 거창군의 인구 구조 변화와 주민 복지욕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거창군에 없는 사업이라도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혁신적인 신규 과제라면 적극적으로 계획에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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