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조간신문 브리핑 / 프레스뉴스 / 2026-10-28 05: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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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8일(수) 맑음

1. 최근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세를 보이며 장동혁 최장수 대표의 리더십이 시험대를 벗어났는지를 두고 당내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당권파는 대여 투쟁의 성과라고 자평했지만, 비당권파는 여당의 지지율 하락에 따른 반사 이익에 더해 다른 대권주자들의 활약이 맞물린 결과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다른 대권주자의 활약이라고 하면 오세훈이나 한동훈이라는 거고~ 장동혁은 북치고 장구치는 풍물 전문가라는 건가?

2.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오 시장의 정치적 보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장동혁 대표의 당권 구상과 한동훈 의원의 보수 재건 행보에도 변수가 생기면서, 장 대표와 한 의원 사이에서 거리를 두던 당내 의원들이 오 시장을 중심으로 결집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참 좋겠다… 장동혁에 한동훈, 오세훈 그리고 조희대까지 대선 후보가 차고 넘쳐서~

3. 신장식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 무죄 등 최근 법원 움직임을 우연의 연속으로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주장했습니다. 신 대표는 "제가 걱정하는 건 이재명 대통령 파기환송건이 서울고법 형사7부로 배당된 것"이라며 "형사7부장은 윤석열과 오세훈에게 무죄를 선고한 구회근 부장판사"라고 지적했습니다.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이라고, 이런 우려를 괜한 우려로 치부하기에는 너무 많이 갔다고 보이지요?

4.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사건이 ‘암장’ 됐을 수 있다며 수사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국회 국정감사에 중수청 수장으로서 첫 출석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은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를 두고,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한동훈이 보완수사권 가지고 그렇게 ‘암장’ 타령을 하더니 지가 수사 받게 돼 ‘암울’할 거다~

5.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무죄 판결과 관련해 '조희대 대법원장 개입 및 정치 재판' 의혹을 강하게 일축했습니다. 노 처장은 "각 재판부가 독자적 판단에 따라 유·무죄와 형량을 정했을 뿐"이라며 "조희대 사법부가 어떻게 했다고 탓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지금 조희대가 하는 짓을 보고도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할 수 있냐? 꼭 찍어서 먹어 봐야 된장인지 똥인지 아냐고?

6. 내년 강릉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강릉 지역에서 민주당의 지지율이 사실상 ‘30%대’의 박스권에 갇힌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대부분의 질문에서 50%의 긍정적 답을 얻고 있어 여야가 남은 기간 어떻게 강릉 민심을 관리해 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강원도지사는 물론 강릉 사장까지 찾아온 민주당의 기염이 불과 몇 개월 만에 물거품이 돼서야~

7. 김혜경 여사가 리디아 고와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의원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한 리디아 고에 대해 사과하지 않은 채 “일부 오류가 있었다”며 상황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주 의원은 “나도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한다”면서 “본질을 놓치면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정도면 가세연의 ‘사이버 랙카질’을 넘어섰다고 봐야지? 의원 때려 치고 그거나 해라~

8.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취임 이후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을 만나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문제를 논의했으며, 현재까지 한·미 간 협의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브런슨 사령관이 전작권 전환 기준이 바뀔 수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는 “실무선에서 강력하게 우려를 표명했다”고 전했습니다.

강력한 우려보다는 주권 침해 발언에 대한 경고를 해야지 않나? 주권국가로서 당당하게 말야~

9. 윤석열과 김건희가 수감 중 받은 영치금이 2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법무부가 영치금 관리제도 개선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영치금의 무분별한 입출금을 막기 위해 수용자가 일정 기간 받을 수 있는 금액에 한도를 설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입금 한도 400만 원이 차면, 빵에서 그걸 다 쓴 다음에 다시 영치금을 받게 하면 될 일 아닌가?

10.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판세를 뒤집기 위한 한국의 알래스카 LNG 투자 주장은 사실과 다르고, 사업성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알래스카의 가스 개발 사업이 정상적인 자금 조달로 어렵게 되자 미국이 제재 대상인 러시아 대기업의 자금까지 끌어다 쓴 사실이 외신 폭로로 드러났습니다.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다지만, 한국의 뒤통수나 치고 독박이나 씌우려는 게 어떻게 혈맹이냐?

김건희 구속 최장 8개월 연장 '매관매직' 추가 영장 발부.
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국무회의 억지로 안 와도 돼”.
이준석 삼행시 “오뚝이처럼 세파를 이겨내니 훈풍이로다”.
'채해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확정 업무상 과실치사상.
트럼프, 이란과 전쟁 중 석유 주식으로만 473억 벌었다.
미군, 트럼프 명령 후 96시간 내 대규모 이란 공격 준비.
일본은 2만 원 한국은 9만 원, 유튜브 요금 4.7배 차이.

생각을 조심해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해라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해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해라 성격이 된다. 성격을 조심해라 운명이 된다.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된다.
-마가렛 대처-

생각처럼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자신의 생각을 함부로 표현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정치인의 말은 항상 무거워야 하지만, 자칫 화를 부를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습관으로 운명이 되기 전에 생각을 바로 하고 말을 가려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날이 추워졌습니다. 건강 유념하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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