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3-25 0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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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청소년 꿈키움바우쳐(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거창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을 초등학생 2학년에 해당하는 8세부터 지원하도록 확대 시행하며, 오는 27일 5,300여 명의 대상자에게 바우처 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다.


거창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는 2023년부터 거창군에 주소를 둔 13~18세 청소년에게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한 바우처를 지원해 왔다.

2026년부터 8세부터 18세까지로 지원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8세(초2)부터 12세(초6)까지 청소년에게 연 20만원이 신규 지원되며, 13세(중1)부터 15세(중3) 청소년에게는 연 40만원으로 2만원 증액 지원하고 16세(고1)부터 18세(고3) 청소년은 연 60만원을 지속 지원한다.

군은 학기 초인 3월, 8세~13세에 해당하는 신규대상자에 대해 관내 초?중학교의 협조를 받아 신청서를 일괄 접수했다.

사용은 바우처 포인트가 충전되어 27일부터 사용가능할 예정이다.

한편, 거창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는 연내 12월 15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미사용 포인트는 자동소멸된다.

사용내역 및 잔액, 관내 등록 가맹점 정보 등은 바우처 누리집(https://geochang.dvo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인구교육과 청소년담당(☎055-940-87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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