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위기에 협력 강조하는 요르단 국왕

국제 / 채정병 특파원 / 2026-05-07 04: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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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6일(현지시간) 요르단-키프로스-그리스 3자 정상회담이 요르단 알 후세이니아 궁전에서 열린 가운데 압둘라2세 요르단 국왕이 회담 진행을 하고 있다.  회담에서 정상들은 3국간 경제협력 증진과 함께 현재 중동의 위험한 긴장고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정의롭고 지속적인 평화 달성을 위해 협력하고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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