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 정상회담 위해 요르단 온 키프로스 대통령
- 국제 / 채정병 특파원 / 2026-05-07 04:43:07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6일(현지시간) 요르단-키프로스-그리스 3자 정상회담이 요르단 알 후세이니아 궁전에서 열린 가운데 회담 전 니코스 크리스토둘리데스(왼쪽) 키프로스 대통령이 압둘라2세(가운데) 요르단 국왕과 후세인(오른쪽) 요르단 왕세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회담에서 정상들은 3국간 경제협력 증진과 함께 현재 중동의 위험한 긴장고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정의롭고 지속적인 평화 달성을 위해 협력하고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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