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경찰서, 챌린지로 310만 원 기탁... 힘 보태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7-08 04: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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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챌린지로 310만 원 기탁(사진=함양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함양군은 함양경찰서(서장 신대호) 직원들이 지역 상생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 기관 챌린지’에 적극 동참하며 총 310만 원을 함양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함양경찰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으며,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타 지자체와 상호 기부 방식으로 참여했다.

특히 지역의 치안과 안전을 담당하는 공공기관이 앞장서 다른 지역과의‘상호 기부’ 방식을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지자체에 기부하면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고,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지역 맞춤형 답례품까지 덤으로 챙길 수 있는 제도다.

함양군은 7월부터 신규 민간 플랫폼 ‘웰로(Wello)’를 통해해 기부자들이 손쉽게 세제 혜택을 누리고 편리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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