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집에서 받는 의료서비스 제공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8-28 04: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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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액·통증치료·욕창관리까지 ‘집에서 받는 의료(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지난 3월부터 영대 프라임 연합의원과 협력해 ‘장기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8월에도 마리, 주상, 가조면의 각 가정에 방문하여 수액주사, 혈청 지질·혈당 측정, 통증 치료, 욕창 관리, 소변줄 교체 등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군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대상자 발굴·연계를 위해 지난 7월 관내 33개소 재가 장기요양기관 대표 및 종사자와 생활지원사 등 총 77명의 현장 인력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사업을 안내하고 홍보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이용을 희망하는 군민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거창군 보건소 건강지원담당(☎ 055-940-8344)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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