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생활개선회, 선진지 견학 나서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7-22 0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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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개선회 선진지 견학(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 생활개선회(회장 윤진미)는 지난 16일 읍면 임원 32명과 조직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위해 전북 임실군으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농업 발전 방향과 농촌지역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이를 거창군 농업과 생활개선회 활동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원진은 전북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6차 산업화 사례를 견학했다.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치즈 생산과 가공, 체험, 관광이 결합된 대표적인 농촌융복합산업 모델로,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곳이다.

생활개선회 임원들은 치즈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특산물 홍보, 관광 연계형 판매 전략 등을 살펴보며 거창군 농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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