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문화예술 창작기반 단단하게”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07-22 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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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대전시립미술관 전시 동시 개막식 참석
▲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대전시립미술관 전시 동시 개막식 참석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은 22일 대전시립미술관 전시 동시 개막식에 참석해 현장의 미술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동시 개막전은 국립현대미술관장 등 미술계 주요 인사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거장 이중섭의 회화 및 아카이브 140여 점을 선보이는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 컬렉션’을 비롯해 대전의 미래 미술을 이끌 청년 작가 7인의 ‘넥스트코드 2026’,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김은희, 정의철 작가의 ‘이동훈미술상 특별상전’등 3가지 기획으로 구성됐다.

조성칠 의장은 축사에서 “오늘 전시는 대한민국 미술사의 거장과 대전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작가들이 함께하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라며 “시민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휴식이 되고 예술인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광역시의회도 문화예술 기반을 다지고 지역 작가들이 창작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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