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 글로벌 축제 4주간 펼쳐진다! ‘WOW페스티벌’로 첫 문 열어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21 19:40:09
개별 운영하던 3개 글로벌 교육행사, 올해 처음 하나의 축제로 연계·확대
대구시교육청은 개별적으로 운영해 온 3개 글로벌 교육행사를 올해 처음 하나의 축제로 묶어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4주간 '2026. 대구교육 글로벌 축제'를 연다.
그 첫 행사인 ‘WOW(World Outside the Walls)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대구글로벌교육센터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교원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대구를 넘어, 세계로’를 부제로 한 이번 축제는 ▲WOW 페스티벌 ▲세계문화 어울림 한마당 ▲중등 글로벌교육 페스티벌 등 따로 열리던 세 행사를 하나로 연계한 것이다. 행사 하나하나로 끝나던 데서 나아가, 학교 교육과정에서 쌓은 배움을 4주에 걸쳐 체험과 발표, 공연으로 이어가고 학생과 학부모, 교원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축제로 규모와 성격을 넓혔다.
24일, 첫 문을 여는 WOW 페스티벌은 ‘교실의 벽을 넘어 살아있는 배움의 세상으로’를 주제로, 교육국제화와 외국어 교육활동 성과를 나누고 다양한 세계문화를 체험하는 ▲교육국제화 체험관 ▲외국어 교육활동 체험관으로 꾸려진다.
교육국제화 체험관에는 교육국제화특구 내 학교와 교원 연구회, 수성구청 등이 참여한다. ▲원어민과 영어로 소통하며 여러 나라 문화를 경험하는 ‘세계 문화 미니 올림픽’ ▲에듀테크를 활용한 자기주도적 영어 학습 체험 ▲일본과 중국의 언어·음식·문화를 경험하는 제2외국어 문화 체험 ▲세계유산 탐험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한 세계시민 체험활동 등을 선보인다.
외국어 교육활동 체험관에서는 글로벌 동아리 62팀과 원어민 창의성 캠프(탐구 프로젝트 24팀, 영어 인문학 독서 7팀) 참여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수행한 외국어·국제이해교육 활동 성과를 공유한다. ▲글로벌 이슈와 문화에 대한 탐구 성과를 발표하는 ‘Let’s Talk & Share’ ▲뮤지컬·연극·낭독극 무대 ‘Let’s Play’ ▲탐구 결과물 전시와 창작물 만들기 ▲외국어 퀴즈와 게임 ▲세계의 음식·의상 체험 등이 펼쳐진다.
축제는 10월 24일 WOW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10월 31일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에서 공식 개막식과 함께 열리는 ‘세계문화 어울림 한마당’으로 이어진다. 11월에는 학생들의 외국어 탐구·발표 성과와 글로벌 소통 역량을 공유하는 ‘중등 글로벌교육 페스티벌’로 4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그동안 따로 운영해 온 글로벌 교육행사를 하나로 이어, 교육공동체가 4주 동안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축제로 키웠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그 첫 문을 여는 WOW 페스티벌에서 학생들이 교실에서 쌓은 배움을 더 넓은 세상으로 펼치고, 세계와 소통하는 미래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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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교육청 |
대구시교육청은 개별적으로 운영해 온 3개 글로벌 교육행사를 올해 처음 하나의 축제로 묶어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4주간 '2026. 대구교육 글로벌 축제'를 연다.
그 첫 행사인 ‘WOW(World Outside the Walls)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대구글로벌교육센터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교원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대구를 넘어, 세계로’를 부제로 한 이번 축제는 ▲WOW 페스티벌 ▲세계문화 어울림 한마당 ▲중등 글로벌교육 페스티벌 등 따로 열리던 세 행사를 하나로 연계한 것이다. 행사 하나하나로 끝나던 데서 나아가, 학교 교육과정에서 쌓은 배움을 4주에 걸쳐 체험과 발표, 공연으로 이어가고 학생과 학부모, 교원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축제로 규모와 성격을 넓혔다.
24일, 첫 문을 여는 WOW 페스티벌은 ‘교실의 벽을 넘어 살아있는 배움의 세상으로’를 주제로, 교육국제화와 외국어 교육활동 성과를 나누고 다양한 세계문화를 체험하는 ▲교육국제화 체험관 ▲외국어 교육활동 체험관으로 꾸려진다.
교육국제화 체험관에는 교육국제화특구 내 학교와 교원 연구회, 수성구청 등이 참여한다. ▲원어민과 영어로 소통하며 여러 나라 문화를 경험하는 ‘세계 문화 미니 올림픽’ ▲에듀테크를 활용한 자기주도적 영어 학습 체험 ▲일본과 중국의 언어·음식·문화를 경험하는 제2외국어 문화 체험 ▲세계유산 탐험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한 세계시민 체험활동 등을 선보인다.
외국어 교육활동 체험관에서는 글로벌 동아리 62팀과 원어민 창의성 캠프(탐구 프로젝트 24팀, 영어 인문학 독서 7팀) 참여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수행한 외국어·국제이해교육 활동 성과를 공유한다. ▲글로벌 이슈와 문화에 대한 탐구 성과를 발표하는 ‘Let’s Talk & Share’ ▲뮤지컬·연극·낭독극 무대 ‘Let’s Play’ ▲탐구 결과물 전시와 창작물 만들기 ▲외국어 퀴즈와 게임 ▲세계의 음식·의상 체험 등이 펼쳐진다.
축제는 10월 24일 WOW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10월 31일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에서 공식 개막식과 함께 열리는 ‘세계문화 어울림 한마당’으로 이어진다. 11월에는 학생들의 외국어 탐구·발표 성과와 글로벌 소통 역량을 공유하는 ‘중등 글로벌교육 페스티벌’로 4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그동안 따로 운영해 온 글로벌 교육행사를 하나로 이어, 교육공동체가 4주 동안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축제로 키웠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그 첫 문을 여는 WOW 페스티벌에서 학생들이 교실에서 쌓은 배움을 더 넓은 세상으로 펼치고, 세계와 소통하는 미래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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