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문화회관, 2026 하반기 공개모집 선정작가 기획전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9-01 19:20:09
이민걸·유규영 작가전 … 9월 12일까지 제1·2전시실
해운대문화회관은 9월 12일까지 제1·2전시실에서 2026 기획전시 ‘공개모집 선정작가 기획전’을 개최한다.
지난 1월 지역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개 모집으로 4명을 선정했으며 상반기에 이어 이번에 2명의 작가전을 연다.
제1전시실에서는 이민걸 작가의 ‘감각의 스펙트럼’이 열린다. 동아대 조각과를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한 작가는 홍티예술촌, KT&G상상마당 부산 등에서 활동하며 작가 세계를 다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색을 구분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자신의 경험을 녹여낸 드로잉, 페인팅, 입체 등 38점을 선보인다.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색과 감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제2전시실에서는 유규영 작가가 ‘이름없는 것들’을 전시한다. 20점의 회화는 평범한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흔적과 순간을 작품으로 구현했다. 익숙한 일상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며 우리 주변의 작은 것들을 재발견하는 시간이 될 듯하다. 작가는 동아대 박사과정을 이수 중이다.
무료, 오전 10시~오후 6시. 월요일 휴관,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 ▲ 해운대문화회관, 2026 하반기 공개모집 선정작가 기획전 |
해운대문화회관은 9월 12일까지 제1·2전시실에서 2026 기획전시 ‘공개모집 선정작가 기획전’을 개최한다.
지난 1월 지역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개 모집으로 4명을 선정했으며 상반기에 이어 이번에 2명의 작가전을 연다.
제1전시실에서는 이민걸 작가의 ‘감각의 스펙트럼’이 열린다. 동아대 조각과를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한 작가는 홍티예술촌, KT&G상상마당 부산 등에서 활동하며 작가 세계를 다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색을 구분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자신의 경험을 녹여낸 드로잉, 페인팅, 입체 등 38점을 선보인다.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색과 감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제2전시실에서는 유규영 작가가 ‘이름없는 것들’을 전시한다. 20점의 회화는 평범한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흔적과 순간을 작품으로 구현했다. 익숙한 일상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며 우리 주변의 작은 것들을 재발견하는 시간이 될 듯하다. 작가는 동아대 박사과정을 이수 중이다.
무료, 오전 10시~오후 6시. 월요일 휴관,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