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회, "국립순천대 의과대학 선정은 시민과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 입장문 발표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09-01 19:20:19
동부권 84만 염원, 28만 순천시민과 함께 환영
순천시의회은 1일,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설립 후보지로 선정된 것을 환영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순천시의회는 입장문에서 "동부권 84만 지역민의 염원, 국립순천대학교가 선정된 것을 28만 순천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이병운 총장을 비롯한 순천대 교직원, 재학생, 총동문회 등 대학 구성원들의 헌신에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이어 그동안 건의안 채택, 중앙부처 건의, 여수·광양시의회와의 공동성명 발표 등 활동을 이어왔다고 밝히며, 특히 손훈모 시장과 시의원들이 아스팔트 위에서 무릎을 꿇으며 이어간 삼보일배를 "시민의 생명권과 미래를 지켜내고자 하는 간절한 호소이자 절박한 외침”이었다고 평가했다.
순천시의회는 "‛뜻이 있으면 마침내 이룬다'는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자세로 마음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의 염원이 오늘의 성과를 이루어냈다”며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김문수·권향엽 국회의원, 통합특별시의회 의원들, 여수·광양시의회에도 사의(謝意)를 표했다.
한편, 아쉬움을 안게 된 국립목포대학교와 서부권 지역민에 대해서는 "간절한 염원과 헌신에 존중을 표하며 따뜻한 위로와 굳건한 연대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순천시의회는 "이제 새로운 시작”이라며 "교육부의 최종 승인부터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까지 모든 과정에 끝까지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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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과대학 유치관련 기자회견 장면 |
순천시의회은 1일,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설립 후보지로 선정된 것을 환영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순천시의회는 입장문에서 "동부권 84만 지역민의 염원, 국립순천대학교가 선정된 것을 28만 순천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이병운 총장을 비롯한 순천대 교직원, 재학생, 총동문회 등 대학 구성원들의 헌신에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이어 그동안 건의안 채택, 중앙부처 건의, 여수·광양시의회와의 공동성명 발표 등 활동을 이어왔다고 밝히며, 특히 손훈모 시장과 시의원들이 아스팔트 위에서 무릎을 꿇으며 이어간 삼보일배를 "시민의 생명권과 미래를 지켜내고자 하는 간절한 호소이자 절박한 외침”이었다고 평가했다.
순천시의회는 "‛뜻이 있으면 마침내 이룬다'는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자세로 마음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의 염원이 오늘의 성과를 이루어냈다”며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김문수·권향엽 국회의원, 통합특별시의회 의원들, 여수·광양시의회에도 사의(謝意)를 표했다.
한편, 아쉬움을 안게 된 국립목포대학교와 서부권 지역민에 대해서는 "간절한 염원과 헌신에 존중을 표하며 따뜻한 위로와 굳건한 연대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순천시의회는 "이제 새로운 시작”이라며 "교육부의 최종 승인부터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까지 모든 과정에 끝까지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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