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개회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10-22 19:25:07
  • 카카오톡 보내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등 각종 안건심의
▲ 안동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개회식

안동시의회는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7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동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10월 22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이후 10월 23일과 26일 양일간 각 상임위원회를 개회하여 58건의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문화복지위원회는 10월 23일에 임청각 역사문화공유관과 엄마까투리 야영장을, 경제도시위원회는 10월 26일에 서울광장에서 개설되는“왔니껴 안동장터”와 안동빌딩 직거래장터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사항을 시정에 적극 요구할 계획이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10월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각종 안건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의결함으로써 제270회 안동시의회(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또한, 제1차 본회의에서 김순중(훈민정음 해례본의 역사적 가치 발굴과 적극적인 활용을 촉구하며), 손광영(어린이보호구역 야간시간대 시간제 속도제한 도입을 제안합니다), 김새롬(같은 안동, 다른 밥상... 이대로 괜찮습니까), 정복순(선열의 뜻이 깃든 안동, 그 이름을 잇다.)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