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육, 인공지능(AI)로 서·논술형 평가 신뢰도 높인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5 19:25:06
서울·충남·경북과‘AI 서·논술형 평가지원 시스템’공동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서울·경북·충남교육청과 협력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논술형 평가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0월 16일 제주에서 3개 시도 교육청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AI)기반의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기 위해 체결된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평가 혁신을 촉진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시스템 공동 운영 ▲서·논술형 문항 공동 개발·검토 ▲교원 연수 지원을 위한 협의체 구성 등으로, 4개 교육청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할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은 교사와 인공지능(AI)가 협력해 학생 답안을 채점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평가 지원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의 도입으로 교사의 채점부담을 줄이고, 서·논술형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여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3개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수렴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서·논술형 평가가 수업과 연계돼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해 서·논술형 평가의 신뢰도와 현장 활용도를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사의 전문적인 판단을 뒷받침하는 평가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각과 성장을 깊이 있게 살피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종 학생들의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위해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평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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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교육청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서울·경북·충남교육청과 협력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논술형 평가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0월 16일 제주에서 3개 시도 교육청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AI)기반의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기 위해 체결된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평가 혁신을 촉진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시스템 공동 운영 ▲서·논술형 문항 공동 개발·검토 ▲교원 연수 지원을 위한 협의체 구성 등으로, 4개 교육청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할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은 교사와 인공지능(AI)가 협력해 학생 답안을 채점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평가 지원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의 도입으로 교사의 채점부담을 줄이고, 서·논술형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여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3개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수렴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서·논술형 평가가 수업과 연계돼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해 서·논술형 평가의 신뢰도와 현장 활용도를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사의 전문적인 판단을 뒷받침하는 평가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각과 성장을 깊이 있게 살피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종 학생들의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위해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평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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