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해운대구협의회, 2026년 3분기 해운대구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 경제일반 / 프레스뉴스 / 2026-09-01 19:20:25
![]() |
| ▲ 민주평통 해운대구협의회, 2026년 3분기 해운대구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운대구협의회는 지난 8월 28일 오후 6시 20분 해운대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심윤정 해운대구의회 의장,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보궐 위촉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100만 국민인터뷰 설명 △3분기 주제 설명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6년 해운대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기도 해운대구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정기회의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가치와 방향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늘 평화통일을 위해 앞장서 역할을 해주시는 민주평통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심윤정 해운대구의회 의장은 “최근 안보 상황이 녹록지 않은 만큼 강한 안보가 경제와 평화를 지키는 기반이 될 수 있다”며 “그 과정에서 민주평통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공존 기반 마련과 남북관계 교착을 타개하기 위한 성찰과 지속적인 노력의 필요성,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해운대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 수렴과 북한이탈주민·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평화기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