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민주평통 해운대구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8 19:05:13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수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운대구협의회(협의회장 전기도, 이하‘해운대구협의회’)는 6월 12일 오후 6시 30분 해운대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성수 해운대구청장과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개회식 △보궐위촉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100만 국민인터뷰 설명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6년 해운대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기도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정기회의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가치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축사에서 “평화와 통일은 어느 날 갑자기 다가올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준비가 중요하다”며 “민주평통이 앞장서 통일 공감대 확산과 미래 준비에 힘써 주시는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글로벌 복합위기 극복과 한반도 평화관리의 중요성, 평화관리를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 글로벌 복합위기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해운대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 수렴, ‘통일시대 시민교실’운영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연·문화행사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형성과 평화문화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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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구 민주평통 해운대구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운대구협의회(협의회장 전기도, 이하‘해운대구협의회’)는 6월 12일 오후 6시 30분 해운대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성수 해운대구청장과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개회식 △보궐위촉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100만 국민인터뷰 설명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6년 해운대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기도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정기회의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가치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축사에서 “평화와 통일은 어느 날 갑자기 다가올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준비가 중요하다”며 “민주평통이 앞장서 통일 공감대 확산과 미래 준비에 힘써 주시는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글로벌 복합위기 극복과 한반도 평화관리의 중요성, 평화관리를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 글로벌 복합위기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해운대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 수렴, ‘통일시대 시민교실’운영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연·문화행사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형성과 평화문화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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