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공연장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4 19:10:14
14일 엄사면 유동2리 일원서 주민·안전 관련 단체 등 50명 참여
충남 계룡시는 공연장 재난 발생에 대비해 14일 엄사면 유동2리 마을회관과 주변 대피경로에서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가스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인근 주거지역으로 위험이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재난 발생 시 주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돕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 유동2리 이장 및 주민 등 50명이 참여해 대피 안내와 이동, 취약계층 대피 지원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재난 상황에서 통제선과 안내인력을 활용해 위험지역의 출입을 제한하고, 마을방송과 재난안전문자 등을 통해 대피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파트너와 자율방재단 등 지원인력을 취약계층과 일대일로 연계해 신속한 대피를 돕는 체계도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공연장 재난은 인근 주민의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신속한 대피와 취약계층 지원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주민대피 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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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청 |
충남 계룡시는 공연장 재난 발생에 대비해 14일 엄사면 유동2리 마을회관과 주변 대피경로에서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가스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인근 주거지역으로 위험이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재난 발생 시 주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돕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 유동2리 이장 및 주민 등 50명이 참여해 대피 안내와 이동, 취약계층 대피 지원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재난 상황에서 통제선과 안내인력을 활용해 위험지역의 출입을 제한하고, 마을방송과 재난안전문자 등을 통해 대피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파트너와 자율방재단 등 지원인력을 취약계층과 일대일로 연계해 신속한 대피를 돕는 체계도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공연장 재난은 인근 주민의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신속한 대피와 취약계층 지원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주민대피 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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